2008년 03월 23일
이...이..이건 뭥미???
일요일 아침에 상쾌하게 인터넷 기사를 보는중 이게 웬 봉변??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277368.html
↑여기에 들어가보시면 아실듯..
이름하야... 중학생도 0교시와 야자를 한다는 내용의 기사...............
이...이...이..도데체 이게 뭡니까??네??? 고딩들에게만 적용이 되었던 0교시와 야자를 이제 중학생들에게도 한다는 말입니까??
게다가 보충수업까지?? 지금 장난하자는겁니까?? 고등학교가 그저 좋은 대학교를들어가기 위한 발판이었다면 이제 중학교도
좋은 고등학교를 들어가기위한 발판으로 만들 생각인가요??
기사내용을 보면 시 도 교육감들과 교장들을 중심으로 살아난다고 하는데...자기들이 뭘 알고 그러나?? 자기들이 언제한번
우리들의 입장이 되어보앗나?? 우리들이 얼마나 힘들게 공부하고 다니는지 생각해보았나??
그저 많이만 시키면 되지?? 많이 공부 시키면 안될게 어디잇어?? 라는 식인듯 한데....과연 그런걸까요??
정말로 질보다는 양인걸까요?? 길가던 개도 안듣는 그러한 수업을 수백번 수천번 해서 무슨 효과가 있을까요??
아니 교육의 질을 향상시켜서 어떻게 해볼생각은 하지도 않고 무조건 많이 시킨다고 그게 어다 나아지겠습니까??
당신들이 이런수업한번 들어보라고 듣고 싶은지 공부하고 싶어지는지 응?? 안그래??
아직 중학생들...어립니다. 고등학생도 어립니다. 고등학생 들어가서 얼마나 힘든지 정말로 저는 압니다. 이런생활 안겪어본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에서는 이랫죠...
7시 20분까지 학교 가야죠 그리고 EBS방송 봐야죠 아침부터 영어듣기 ㅈㄹ 하죠, 점심시간 그딴거 없이 빨리 쳐먹으라고 하죠 늦게 먹으면 ㅈㄹ거리죠... 점심시간에 빨리 먹어서 남는시간에는 뭐?? 자습 시키죠 안하면 때리죠 저녁시간에는 그나마 상황은 나은편..
밤 야자??? ㅆㄷㄹ 기본이 9시고 거기다가 공부 잘한다는 녀석들은 억지로 남겨서 11시 20분까지 남겨서 공부 시키죠 이거 뭡니까?
고등학교 가면 이렇게 미쳐 디지는데 이걸 중학생들에게도 적용을 시키겟다?? 참나....ㅈㄴ 웃기네요....
근데 그거 아십니까?? 벌써 이런걸 예전부터 하고 있었다는걸......특히 제가 아는 모 중학교!!
물론 제가 다녓던 중학교는 아니구요..... 제가사는 지역에서는 꾀나 유명한 중학교입니다..나름...
대구광역시 북구에 있는 S모 중학교 고등학교와 같이 딸려있는 그 중학교 주소상 말이 복현동이지
사실상 검단동과 같이 붙어있는 그 중학교!!! 참고로 S모 여중이 아닌 S모 남중!!
이 S모남중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나오기 한~~~~~~~~~~참 전부터 이 ㅈㄹ 하고 있엇는거 아시는지요???
이야기 해드릴까요????
사실 저는 고등학교 대학교는 사립다녓지만 중학교때까지는 공립이었습니다. 중학교 저는 그때가 아마 거의 7년전 이야기네요..
그때에 저는 다행이도 공립이라서 0교시 수업도, 보충수업도, 심지어 야자까지 하지도 않았습니다. 정말로 정규수업만 딱딱하고
끝이나는 그런 커리큘럼이었죠....그런데...제가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로 왔습니다. 이 고등학교는 중학교와 같이 붙어있더군요
저는 뭐 고딩이니까 그때 뭐 단념햇죠 보충수업, 야자 말이죠...그런데 말이죠....바로 옆건물이 중학교인데...
어래?? 제가 보충수업을 열심히 하는데 중학생 애들이 집으로 안가네요?? 어래?? 원래 이시간이면 집으로 가야 하는거 아냐??
저녁먹으로 가는데 그제서야 애들이 집으로 가네요??
(저는 고등학교 당시 보충수업 다하고 저녁먹고 야자하는 체제엿습니다 아마 시간이 거의 6시 쯤이었을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그 중학교 출신인 친구에게 물어봣죠....
저 : "야 제들 뭔데 이렇게 늦게 가는데??'
친구 : "재들?? 보충수업 하고 가는거지"
저 : "엉??? 보충수업?? 그런것도 하나??"
친구 : "응?? 몰랏나?? 아..니 여(=여기) 출신아니제??"
저 : "그딴거 왜하는데 미쳣나 이학교 ㅈㄴ ㅈㄹ 같다......"
친구 : "그래도 유명하다..좋은데 많이 보냇다고...."
저 : "말도 안돼!! 난 그런거 한번도 없었는데..난 공립이라 정규수업만 했는데..."
친구 : " 뭐 사립이 다그렇지...."
아나 이런 9X2같은 것들이 장난하나...우와....중학생들이라고 중학생들이라고!!!! 아직 어리거든요??? 야!! 야!! 이 썩을 교장이랑
재단이사장 ㅅㅋ야 그렇게더럽게 공부 많이 시켜서 좋은 고등학교 보내니 그렇게 좋아?? 애들의 얼굴일던가 그런거 안봐??
애들 힘든건 한번도 생각해보질 않은거니?? 그래 뭐 너야 편하겟지...엉?? 편안하게 의자에 앉아서 지시만 내리면 되니까..
지시만 내리면 월급은 알아서 나오지...교장도 재단 이사장님에게 잘 아부만 잘하면되지..그치?? 그렇지???
너희들은 다그런거지??? 응?? 그런거지?? 우리들의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거지???
너희들은 그저 무저건 양으로 승부하는거지 인해전술인거지?? 엉?? 그런거지??
너희들은 이렇게 말하겟지 그저 우리들을 위해서 너희들을 위해서 이렇게 하는거라고
우리들을 위해서 하는게 이렇게 우리들을 힘들게 하는거였습니까?? 우리들을 힘들고 지치게 하고 엉??
그럴려고?? 그저 몇놈 좋은데 가면 그저 좋다고 ㅈㄹ질 하지 않나 플랜카드 내걸질 않나
그러다가 불미스러운일 일어나면 속으로 조용 조용 처리 할려고 하지?? 엉??
우리들을 위해서라고?? 너희 자신들의 잇속과 이득을 챙기기위해서가 아니라?? 너희들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들의 힘든건 그런거 전혀 생각 안해봣어??? 그저 공부만 많이시키면 좋다고?? 엉??그렇다고??? 앞에서 말햇듯이 좀
수업의 질좀 높여보던가!!! 높여놓고서 이딴짓 해보던가 야이...선생도 거기서 거기 레벨인 사람들만 써서 사립이라서
선생들이 바뀌는것도 없고 그래봣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아니면 고등학교에서 중학교인 주제에 뭘?? 애들을 보충수업시켜??
이제 이 학교 더 난리 치겟네?? 아마 좀있으면 야자를 할듯...왜냐하면 이 썩을 중학교는 시대를 몇년 앞어갔으니까
아마 벌써 올해부터 야자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겟네요....어쩌면 0교시까지 할지도...이야 이거 기대되는데요??
중학생이 고등학생과 같이 학교로 등교한다라....참..보기 좋~~~~~~~~~네요..
정말로 보기 좋~~~~~~습니다...네 네..아~~~~~~~~~~주 므~~~~~~~~~~~~흣하군요...생각만해도
이보세여 교장이라고 불리는 사람들과 시도 교육감분들 조금이라도 조금이라도 우리들의 입장을 생각해보시지 안으렵니까??
그래봣자 너그들은 닥치고 공부나해!! 학생들이 뭘하겟다고!! 라고 하겟지만...
당신들이 우리 들이 되어서 한번만이라도 공부해보실라우??? 하루 한교시도 못참을껄요??
고등학교 애들 얼마나 고생하는지 저는 잘 알죠..저도 겪어 봤으니 그런 고등학교 아이들도 위로 못해주고 무조건 닥공
이라고 시키면서 이제 중학생들까지.......
정말......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교육은 정말로......앞으로 어떻게 되어가는건지....
이미 막장루트를 걷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저는..
네이버 덧글중에서 아주 좋은시를 발견해서 퍼왔습니다...
아이디 klzxcv77님이 쓰신 시더군요..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저 웃지요
이제 중학생도 야자 시킨다는데
뭐 어때 학생이 죽어나가도
" 경제만 살리면 되지 "
뭐 어때 성적때문에 자살하는애들이 늘어도
" 경제만 살리면 되지 "
뭐 어때 늦은밤 귀가덕분에
학생에 대한 범죄, 성폭행, 살인 이 일어나도
" 경제만 살리면 되지 "
뭐 어때 애들이 우울증걸려도
" 경제만 살리면 되지 "
뭐 어때 애들 건강이 나빠져도
" 경제만 살리면 되지 "
뭐 어때 학생들끼리,친구들끼리 성적에대한
경쟁으로 인해 서로를 불신하게 되어도
" 경제만 살리면 되지 "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277368.html
↑여기에 들어가보시면 아실듯..
이름하야... 중학생도 0교시와 야자를 한다는 내용의 기사...............
이...이...이..도데체 이게 뭡니까??네??? 고딩들에게만 적용이 되었던 0교시와 야자를 이제 중학생들에게도 한다는 말입니까??
게다가 보충수업까지?? 지금 장난하자는겁니까?? 고등학교가 그저 좋은 대학교를들어가기 위한 발판이었다면 이제 중학교도
좋은 고등학교를 들어가기위한 발판으로 만들 생각인가요??
기사내용을 보면 시 도 교육감들과 교장들을 중심으로 살아난다고 하는데...자기들이 뭘 알고 그러나?? 자기들이 언제한번
우리들의 입장이 되어보앗나?? 우리들이 얼마나 힘들게 공부하고 다니는지 생각해보았나??
그저 많이만 시키면 되지?? 많이 공부 시키면 안될게 어디잇어?? 라는 식인듯 한데....과연 그런걸까요??
정말로 질보다는 양인걸까요?? 길가던 개도 안듣는 그러한 수업을 수백번 수천번 해서 무슨 효과가 있을까요??
아니 교육의 질을 향상시켜서 어떻게 해볼생각은 하지도 않고 무조건 많이 시킨다고 그게 어다 나아지겠습니까??
당신들이 이런수업한번 들어보라고 듣고 싶은지 공부하고 싶어지는지 응?? 안그래??
아직 중학생들...어립니다. 고등학생도 어립니다. 고등학생 들어가서 얼마나 힘든지 정말로 저는 압니다. 이런생활 안겪어본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에서는 이랫죠...
7시 20분까지 학교 가야죠 그리고 EBS방송 봐야죠 아침부터 영어듣기 ㅈㄹ 하죠, 점심시간 그딴거 없이 빨리 쳐먹으라고 하죠 늦게 먹으면 ㅈㄹ거리죠... 점심시간에 빨리 먹어서 남는시간에는 뭐?? 자습 시키죠 안하면 때리죠 저녁시간에는 그나마 상황은 나은편..
밤 야자??? ㅆㄷㄹ 기본이 9시고 거기다가 공부 잘한다는 녀석들은 억지로 남겨서 11시 20분까지 남겨서 공부 시키죠 이거 뭡니까?
고등학교 가면 이렇게 미쳐 디지는데 이걸 중학생들에게도 적용을 시키겟다?? 참나....ㅈㄴ 웃기네요....
근데 그거 아십니까?? 벌써 이런걸 예전부터 하고 있었다는걸......특히 제가 아는 모 중학교!!
물론 제가 다녓던 중학교는 아니구요..... 제가사는 지역에서는 꾀나 유명한 중학교입니다..나름...
대구광역시 북구에 있는 S모 중학교 고등학교와 같이 딸려있는 그 중학교 주소상 말이 복현동이지
사실상 검단동과 같이 붙어있는 그 중학교!!! 참고로 S모 여중이 아닌 S모 남중!!
이 S모남중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나오기 한~~~~~~~~~~참 전부터 이 ㅈㄹ 하고 있엇는거 아시는지요???
이야기 해드릴까요????
사실 저는 고등학교 대학교는 사립다녓지만 중학교때까지는 공립이었습니다. 중학교 저는 그때가 아마 거의 7년전 이야기네요..
그때에 저는 다행이도 공립이라서 0교시 수업도, 보충수업도, 심지어 야자까지 하지도 않았습니다. 정말로 정규수업만 딱딱하고
끝이나는 그런 커리큘럼이었죠....그런데...제가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로 왔습니다. 이 고등학교는 중학교와 같이 붙어있더군요
저는 뭐 고딩이니까 그때 뭐 단념햇죠 보충수업, 야자 말이죠...그런데 말이죠....바로 옆건물이 중학교인데...
어래?? 제가 보충수업을 열심히 하는데 중학생 애들이 집으로 안가네요?? 어래?? 원래 이시간이면 집으로 가야 하는거 아냐??
저녁먹으로 가는데 그제서야 애들이 집으로 가네요??
(저는 고등학교 당시 보충수업 다하고 저녁먹고 야자하는 체제엿습니다 아마 시간이 거의 6시 쯤이었을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그 중학교 출신인 친구에게 물어봣죠....
저 : "야 제들 뭔데 이렇게 늦게 가는데??'
친구 : "재들?? 보충수업 하고 가는거지"
저 : "엉??? 보충수업?? 그런것도 하나??"
친구 : "응?? 몰랏나?? 아..니 여(=여기) 출신아니제??"
저 : "그딴거 왜하는데 미쳣나 이학교 ㅈㄴ ㅈㄹ 같다......"
친구 : "그래도 유명하다..좋은데 많이 보냇다고...."
저 : "말도 안돼!! 난 그런거 한번도 없었는데..난 공립이라 정규수업만 했는데..."
친구 : " 뭐 사립이 다그렇지...."
아나 이런 9X2같은 것들이 장난하나...우와....중학생들이라고 중학생들이라고!!!! 아직 어리거든요??? 야!! 야!! 이 썩을 교장이랑
재단이사장 ㅅㅋ야 그렇게더럽게 공부 많이 시켜서 좋은 고등학교 보내니 그렇게 좋아?? 애들의 얼굴일던가 그런거 안봐??
애들 힘든건 한번도 생각해보질 않은거니?? 그래 뭐 너야 편하겟지...엉?? 편안하게 의자에 앉아서 지시만 내리면 되니까..
지시만 내리면 월급은 알아서 나오지...교장도 재단 이사장님에게 잘 아부만 잘하면되지..그치?? 그렇지???
너희들은 다그런거지??? 응?? 그런거지?? 우리들의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거지???
너희들은 그저 무저건 양으로 승부하는거지 인해전술인거지?? 엉?? 그런거지??
너희들은 이렇게 말하겟지 그저 우리들을 위해서 너희들을 위해서 이렇게 하는거라고
우리들을 위해서 하는게 이렇게 우리들을 힘들게 하는거였습니까?? 우리들을 힘들고 지치게 하고 엉??
그럴려고?? 그저 몇놈 좋은데 가면 그저 좋다고 ㅈㄹ질 하지 않나 플랜카드 내걸질 않나
그러다가 불미스러운일 일어나면 속으로 조용 조용 처리 할려고 하지?? 엉??
우리들을 위해서라고?? 너희 자신들의 잇속과 이득을 챙기기위해서가 아니라?? 너희들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들의 힘든건 그런거 전혀 생각 안해봣어??? 그저 공부만 많이시키면 좋다고?? 엉??그렇다고??? 앞에서 말햇듯이 좀
수업의 질좀 높여보던가!!! 높여놓고서 이딴짓 해보던가 야이...선생도 거기서 거기 레벨인 사람들만 써서 사립이라서
선생들이 바뀌는것도 없고 그래봣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아니면 고등학교에서 중학교인 주제에 뭘?? 애들을 보충수업시켜??
이제 이 학교 더 난리 치겟네?? 아마 좀있으면 야자를 할듯...왜냐하면 이 썩을 중학교는 시대를 몇년 앞어갔으니까
아마 벌써 올해부터 야자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겟네요....어쩌면 0교시까지 할지도...이야 이거 기대되는데요??
중학생이 고등학생과 같이 학교로 등교한다라....참..보기 좋~~~~~~~~~네요..
정말로 보기 좋~~~~~~습니다...네 네..아~~~~~~~~~~주 므~~~~~~~~~~~~흣하군요...생각만해도
이보세여 교장이라고 불리는 사람들과 시도 교육감분들 조금이라도 조금이라도 우리들의 입장을 생각해보시지 안으렵니까??
그래봣자 너그들은 닥치고 공부나해!! 학생들이 뭘하겟다고!! 라고 하겟지만...
당신들이 우리 들이 되어서 한번만이라도 공부해보실라우??? 하루 한교시도 못참을껄요??
고등학교 애들 얼마나 고생하는지 저는 잘 알죠..저도 겪어 봤으니 그런 고등학교 아이들도 위로 못해주고 무조건 닥공
이라고 시키면서 이제 중학생들까지.......
정말......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교육은 정말로......앞으로 어떻게 되어가는건지....
이미 막장루트를 걷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저는..
네이버 덧글중에서 아주 좋은시를 발견해서 퍼왔습니다...
아이디 klzxcv77님이 쓰신 시더군요..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저 웃지요
이제 중학생도 야자 시킨다는데
뭐 어때 학생이 죽어나가도
" 경제만 살리면 되지 "
뭐 어때 성적때문에 자살하는애들이 늘어도
" 경제만 살리면 되지 "
뭐 어때 늦은밤 귀가덕분에
학생에 대한 범죄, 성폭행, 살인 이 일어나도
" 경제만 살리면 되지 "
뭐 어때 애들이 우울증걸려도
" 경제만 살리면 되지 "
뭐 어때 애들 건강이 나빠져도
" 경제만 살리면 되지 "
뭐 어때 학생들끼리,친구들끼리 성적에대한
경쟁으로 인해 서로를 불신하게 되어도
" 경제만 살리면 되지 "
# by | 2008/03/23 10:21 | ※チンプンカンプン※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