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버려진 나의 블로그...

간만에 와보니 휑~~~한 이러한 블로그...쩝......가면갈수록 왜 이렇게 변해가는건지...
네이버 블로그도 그렇고 여기 블로그도 그렇고...먼가 심히 권태기에 빠진듯한.....
아니 블로그를 하면서 무슨 권태기냐고 하겟지만.....
자꾸 올리는 내용이 거기서 거기다 보니까....자꾸 올릴내용도 같아지고 하다 보니
들어와도 뭐.....변함없는 썰렁한 잡담의 블로그 할말이 없죠....=ㅅ=

by 태양의형제 | 2008/07/15 22:50 | ※チンプンカンプン※ | 트랙백

한꺼번에 정리해서 올리는 마키노 유이씨의 일기 2탄

이건 절때로 귀차니즘 때문에 몰아서 올리는건 아닙니다.....[뜨끔]

눈 깜짝할사이에 [6월 1일]

염원의!!

테팔 포트 ☆

엄마가 사다주셧습니다( ^^)Y☆Y(^^ )

물이 금방 끓을수 있고, 코드가 없는 포트이니까 바로 즐깁니다♪


좋아하는 홍차랑 차도 좀더 즐기자☆



다섯 발가락[6월 2일]

5인 가족인 양말☆
발밑은 문뜩 볼때마다 치유받습니다.(^_^)

이 양말 마리 언니에게서 받았습니다(^_-)-☆



관동, 예년보다 조금 빨리 장마에 들어선것같네요…
장마라고 들으면 여름이 벌써 가까이 온듯하네 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일단은 시원한 나날이 잠시동안 계속되기 때문에 감기등에 걸리지 않도록 해야겟죠☆
여러분들도 몸 조심하세요☆


그리워 [6월 3일]

지금 포트 코너에 싣을 사진을 체크중입니다(^O^)

저번에 이어서 그리운 사진이 잔뜩이에요☆☆


공예차[6월 3일]

티 타임입니다o(^-^o)(o^-^)o

오늘 마시는것은 사진 왼쪽이【茉莉七仙女茶[말리칠선녀차]】。
오른쪽이【金花怒放茶[금화노송차]】입니다☆
맛있을뿐만이 아니라 보는것도 엄청이뻐요☆


모두 다같이[6월 3일]

8일에 게스트로 만나뵐 라디오「밤은 반짝 반짝 휴대전화 短歌(단가)」
8일의 테마는 「좋아하는 목소리 좋아하는 소리」라고 하네요♪

短歌(단가)는 어려울것같지만, 매우 즐거운 작품이 등장하는 방송이기때문에, 꼭 여러분들도 만들어 보세요o(^-^o)(o^-^)o 기대할께요☆


덧붙여서, 방금전에 마신차는 어느쪽도 우롱차의 기본의 느낌으로 차의 향기랑 달콤한 맛이 있는 맛이었습니다.♪


둘이서 다 같이 에요[6월 4일]
키쿠치 미카쨩과 쇼핑하러 갔을때에 둘이서 충동구매를 했습니다♪

JILL STUART의 롱파카(^_^)


미카쨩이 검정색이고, 제가 햐얀색♪
이 계절대활약의 옷입니다.☆



모기! [6월 4일]
모기가!
모기가!!

앗!

모기!!

우ㅡo(><)o


「왜 에 에 에 에 에 엥…」

「왜 에 에 엥〜…」


싸우고 있습니다´Д`)

모기가 출현하는 계절이 되었군요(;´・`)

예쁘다 [6월 4일]

꽃도 하늘도 엄청나게 예뻤기때문에 찍었습니다☆
하늘은 태양의 빛이 구름에서 나오고 빛의 사다리처럼 되어서, 조금은 감동(^_-)-☆

by 태양의형제 | 2008/06/04 21:27 | ♥由依ちゃんの日記♥ | 트랙백

최근 근황

뭐랄까요....요즘 계속해서 유이쨩의 일기가 올라와서 저로썬 기쁘기가 그지 없죠...단지 일기가 밀리면 밀릴수록 오는 이
귀차니즘과 부담감은 뭐라고 해야할까요??? =ㅅ=;;; 에휴.....[먼산]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면 안된다는 말이 딱 이 상황에
어울릴만한 말이네요...미루고 미루다 보니 이건뭐 10개가까이가 밀려 버린 그래서 오늘도 밀려서 처리하게 생겼다는...

요즘 나라꼴을 보면 참.......저의 근무시간이 아닐때마다 뉴스를 보는데...뉴스를 볼때마다 드는 생각은 단 하나뿐입니다...
도데체...도데체가..

MB를 찍은 사람이 누구며 딴나라당을 지지했던 사람은 누구냐!!!! 그리고
MB와 딴나라당녀석들아....닥치고 엿드삼 -_-ㅗ

이것밖에 없습니다........
오늘 뉴스에 떳더군요 국민들과의 대화를 미루었다고....어쩌겟다는 겁니까???
미니 홈피도 닫아버렷고..[이미 오래전 이야기이지만] 이젠 대 놓고 우리들과 대화를 하지 않겟다는건지 아니면
뭔가 꼼수를 쓰겠다는건지 도데체 무슨 의도로 이딴짓을 한건지 잘 모르겟네요....후우....-ㅅ-

게다가 뭐 30개월 연령표시도 자율에다가 그 수출업체들은 120일간만 한다고 하네요......장난하자는겁니까??
자율로 하면 뭐합니까???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뭔가 강제적으로 제제를 하는것이라도 있습니까???
과연 그 인간들이 이걸 하겠습니까?? 자율로 한다고 해서 실질적으로 하는 것들은 누가 있을까요??
미쳣다고 할까요?? 30개월 이상인거라면 아무도 안먹을게 확실한데....당연히 속일가능성이 다분하죠 게다가
자율이니까 표시 안해도 되니까...이런 생각을 하게 되겟죠???
이러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우리들은??? 머지 않아서 사요나라 하겟죠 이 세상과.....훗...
하긴 뭐 고위급간부들이야 이런걸 먹겠습니까...절대로 안먹겟죠....
미국인들 조차 안먹는 개쓰레기를 우리들에게 먹이고 말이죠..
참 ㄳㄳ 하네요..이 인간들...넘 고마워서 눈물이 날지경........
재협상밖에 없다니깐 이이간들이 도데체 우리의 말을 뭘로 듣는거야 마이동풍(馬耳東風)인거군요.....

by 태양의형제 | 2008/06/04 20:21 | ※チンプンカンプン※ | 트랙백

릴렉스 [5월 31일] -마키노 유이씨의 일기-

최근들어서 집에 있을때는 이런 머리형태(웃음)

앞머리가 점점 자라서 시야를 방해해서 쵼마게(#^.^#)

by 태양의형제 | 2008/05/31 19:01 | ♥由依ちゃんの日記♥ | 트랙백

마키노유이씨의 밀린일기...한꺼번에 정리해서...=ㅅ=

이놈의 귀차니즘은 우리 유이쨩의 일기를 번역해 하는것도 미루게 하는 무서운 귀차니즘의신....ㅎㄷㄷ;;;; 물럿거랏!!!
사진도 참 올리기가....=ㅅ=

체리 [5월 28일]

채칩했습니다.

리얼 동물원의 숲(웃음)

大家好,我是牧野由依 [5월 28일]

在给我的网络日记中写感想的人里,包括一些来自于中国的朋友,由于在这次四川省地震受灾之后我看到很多的报道,所以我非常担心那些中国朋友以及他们身边人的安全和健康。
 
尽管我写得有点儿晩了。但我一直都在希望受灾地区修復工程能顺利完成,希望受灾地区的朋友能尽快得到安心。
 
我在日本离你们很远,但会用不同的方式和大家一起努力的!!

저의 블로그에 언제나 코멘트를 주시는 팬 분들중에 중국인 분도 많이 계십니다. 이번의 스촨성대지진에 대해 관련의 보도를 보고,
모든분들이 どうされているか걱정으로 계속 신경이 쓰엿습니다. 늦어버렷지만. 여진도 계속되어 불안한 매일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중국의 여러분들의 건강과 하루라도 빨리 복구를 기원하고있습니다. 저도 중국모든분들의 마음에 닿도록 열심히 일을 할게요!
[중국어는 전혀 모르는관계로 번역을 안했습니다...랄까...애시당초 중국어는 배우지도 않앗고 관심도 없으니.....]


노 플랜[5월 29일]

야마나카코(山中湖)입니다☆
후지산은 날씨가 흐려서  제대로 보이지 않았습니다.(>_<)



야나가와돈[5월 29일]

오늘은6월8일에 나갈 NHK라디오「夜はぷちぷちケータイ短歌」의 상의때문에NHK에 왔습니다☆

조금 늦은 런치♪
오늘은 야나가와돈(柳川丼)o(^-^)o



이벤트 있어여[5월 29일]

오프닝 기념 이벤트 하고있습니다☆
기대하세요o(^-^o)(o^-^)o

마키노 유이가 처음이신 분도, 잘 알고 있습니다!라는 분들도 모두들 6월28일은 시부야에 집합!!

기다릴께요☆


고야[5월 30일]

고야가 싼 계절이 되었네요☆

오늘은 저녁밥 당번이어서「필살!고야 만들기!!」(웃음)

앗!미소지루 만드는거 깜빡햇다!( ̄▽ ̄;)


이어지는 내용

by 태양의형제 | 2008/05/31 18:44 | ♥由依ちゃんの日記♥ | 트랙백

연습-5월 27일-[마키노 유이씨의 일기]

피아노 연습하고 있습니다!오늘은 꽤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곡을 레퍼토리로 할 수 있도록 반복하여 고치기도 하고, 피아노 듀오로 새롭게 해야지~로 하고있는 곡을 연속해서 하기도하고(^O^)

하지만 역시 신곡의 악보를 읽는것은 약한 나(>_<)

옛날에는 전혀 안되어서 CD로 몇번이고 들어서 외우면서 읽었습니다(*_*)

여기만 넘으면 즐겁게 될텐데…


힘내자!o(^-^)o

by 태양의형제 | 2008/05/27 22:03 | ♥由依ちゃんの日記♥ | 트랙백

로미오님-5월 27일-[마키노 유이씨의 일기]

오늘은 아ー무것도 예정이 없는 날☆
편안하게 휴식을 만끽하고있습니다(^_-)-☆

오랫만에 로미오와 장난입니다♪
방금전 물렸습니다…(´Д`)

by 태양의형제 | 2008/05/27 21:52 | ♥由依ちゃんの日記♥ | 트랙백

더워(>_<)-5월 26일-[마키노 유이씨의 일기]

오늘은 긴 소매, 진, 모자와 완전방비o(><)o

이 모자、최근에 산거지만, 조금 커서 몽땅 써버버리니까 마음에 드네요♪


전의 일기의 코멘트를 보니까…
여러분들 꽤 단걸 좋아하시는?(^_-)-☆

by 태양의형제 | 2008/05/27 21:44 | ♥由依ちゃんの日記♥ | 트랙백

크리스피 크림-5월25일-[마키노 유이씨의 일기]

어제 우리집에 계셧던 손님에게 받았습니다!

이곳의 도너츠는 1년만일까나(゜▽゜)
전에는 키쿠치미카쨩과 함께 샀던가☆


역시…
마〜싰다!!


블랙 커피와 잘 어울립니다☆

아 맞아 맞어!저, 차도 좋아하지만, 커피도 많이 좋아해요☆
덧붙이면 블랙파(派)입니다(^_-)-☆
여러분은 어떤파(派)입니까??

by 태양의형제 | 2008/05/25 16:53 | ♥由依ちゃんの日記♥ | 트랙백

부글 부글-5월 24일-[마키노 유이씨의 일기]

얼마전에 토스트로 만들었던 쿠키에 여러분들의 코멘트에 너무나도 기뻐서.

마키노 유이, 우쭐해져서 해버렷습니다!(#^.^#)


토스트로 과자!제2탄!


「마들렌도 되는거 아냐?!(ノ゜O゜)ノ」



결과.


…참패.

부글 부글 분화해버렸습니다(´Д`)
이미 과자라고 불리는것도 위험한 느낌의 고체가…。

역시 토스트로도 한계가 있네요.

by 태양의형제 | 2008/05/25 16:36 | ♥由依ちゃんの日記♥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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